이미지 → PDF 변환

서류 사진 여러 장을 A4 PDF 한 파일로 묶어요. JPG·PNG·아이폰 HEIC 모두 되고,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용량 선택별 해상도

사진은 A4 긴 변(297mm)을 기준으로 줄여서 담아요. 원래 사진이 이보다 작으면 해상도를 늘리지 않고 그대로 담아요(페이지에는 크게 맞춰 들어가요).

용량긴 변 최대A4 기준알맞은 곳
원본급3508px300dpi인쇄·보관
보통2339px200dpi관공서·회사 제출
작게1754px150dpi메일·용량 제한

용지와 여백

  • A4 — 210×297mm. 세로 사진은 세로 페이지, 가로가 더 긴 사진은 가로 페이지에 들어가요.
  • 사진 비율 — 페이지를 사진 모양 그대로(긴 변 297mm) 만들어 흰 테두리가 없어요.
  • 여백 — 없음 0mm, 좁게 10mm, 보통 20mm. 인쇄할 PDF는 프린터가 가장자리를 못 찍는 경우가 있어 좁게 이상이 안전해요.

휴대폰 기본 기능과 비교

아이폰은 파일 앱에서 사진을 골라 PDF를 만들 수 있고, 갤럭시는 인쇄 메뉴의 "PDF로 저장"을 쓸 수 있어요. 다만 용지를 A4로 맞추거나 여백·용량을 고르기 어렵고, 장마다 크기가 제각각이 되기 쉬워요. 여기서는 모든 장을 같은 용지에 맞추고 받기 전에 파일 크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폰 사진을 PDF가 아니라 JPG로 바꿔야 하면 HEIC → JPG 변환, 사진 용량만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변환, 증명사진 규격이 필요하면 증명사진 사이즈 변환을 쓰세요.

출처·사용한 오픈소스

사용 방법

  1. 사진을 위 칸에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되고, 나중에 더 추가할 수도 있어요. 휴대폰에서는 사진 보관함이나 파일 앱에서 고르면 돼요.
  2. 페이지 순서를 화살표 버튼으로 맞추고, 옆으로 누운 사진은 회전 버튼으로 바로 세우세요. 필요 없는 장은 삭제하면 돼요.
  3. 용지(A4 또는 사진 비율), 여백, 용량을 고른 뒤 "PDF 받기"를 누르세요. 제출 사이트에 용량 제한이 있으면 용량을 "작게"로 바꾸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을 읽고 PDF로 묶는 과정이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신분증·통장 사본·진단서처럼 민감한 서류를 PDF로 만들 때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사진 여러 장을 PDF 하나로 묶을 수 있나요?

네. 고른 사진이 한 장에 한 페이지씩, 목록 순서대로 PDF 한 파일에 들어가요. 화살표 버튼으로 순서를 바꾸고, 사진을 더 추가하면 맨 뒤에 붙어요. 장수 제한은 없지만 수백 장이면 기기 메모리에 따라 느려질 수 있어요.

PDF 용량이 너무 커서 제출이 안 돼요.

용량을 "작게"로 고르면 사진을 A4 기준 150dpi(긴 변 1754px)로 줄여서 담아요. 서류 사진은 보통 한 장에 수백 KB 안팎이 되고, 글자도 화면에서 읽기에는 충분해요. 인쇄용이면 "원본급"(300dpi), 일반 제출용이면 기본값 "보통"(200dpi)을 쓰세요. 받기 전에 버튼 위에 실제 파일 크기가 표시돼요.

가로로 찍은 사진은 어떻게 들어가나요?

A4로 고르면 가로가 더 긴 사진은 A4 가로 페이지에, 세로 사진은 A4 세로 페이지에 들어가요. 사진 비율은 그대로 두고 페이지 가운데에 최대한 크게 놓아요. 사진이 옆으로 누워 있으면 회전 버튼을 누르면 되고, 미리보기가 받을 PDF 모양 그대로예요.

A4와 "사진 비율"은 뭐가 다른가요?

A4는 모든 페이지가 210×297mm 용지 크기라 인쇄하거나 서류로 제출할 때 알맞아요. "사진 비율"은 페이지를 사진 모양 그대로 만들어서(긴 변 297mm) 흰 테두리가 생기지 않아요. 영수증처럼 길쭉한 사진이나 화면으로만 볼 PDF라면 사진 비율이 깔끔해요.

아이폰 사진(HEIC)도 되나요?

돼요. 사파리에서는 바로 읽고, 크롬·엣지에서는 HEIC 해독기(오픈소스 libheif)를 처음 한 번 내려받은 뒤 읽어요. 휴대폰 사진에 기록된 촬영 방향도 반영해서 바르게 세워 넣어요. 아이폰 기본 기능(파일 앱에서 사진 선택 → 더보기 → PDF 생성)으로도 만들 수 있지만, 용지를 A4로 맞추거나 용량을 줄이는 선택은 없어요.

만든 PDF에서 글자를 검색하거나 복사할 수 있나요?

아니요. 사진을 그대로 페이지에 넣는 방식이라 PDF 안의 글자는 이미지예요. 글자를 인식해서 검색 가능한 PDF로 만드는 기능(OCR)은 없어요. 대신 사진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 담겨요.

위치 정보(GPS) 같은 사진 정보도 PDF에 들어가나요?

들어가지 않아요. 사진을 다시 그려서 담기 때문에 촬영 위치·기기·날짜 같은 메타데이터는 PDF에 남지 않아요. PDF에는 만든 프로그램 이름(wimouniv.com)만 기록돼요.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아이폰·갤럭시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쓸 수 있어요. "PDF 받기"를 누르면 아이폰은 파일 앱이나 공유 창으로, 갤럭시는 "내 파일 > 다운로드"에 저장돼요. 휴대폰에서는 "공유" 버튼으로 카카오톡·메일에 바로 보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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