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사이즈 변환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는 3.5×4.5cm(413×531px), 이력서·원서 반명함은 3×4cm(354×472px)예요. 규격을 누르고 사진을 고르면 그 비율로 잘리고 용량 제한까지 맞춰 저장돼요.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증명사진 규격표 (300DPI 기준)

종류크기픽셀주로 쓰는 곳
반명함3×4cm354×472px이력서, 입사·입학 원서, 각종 시험 원서
여권·신분증3.5×4.5cm413×531px여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외국인등록
명함판5×7cm591×827px일부 자격증·학생증, 인화용
미국 비자2×2인치 (5.1×5.1cm)600×600pxDS-160 온라인 신청 (240KB 이하)

픽셀 = cm ÷ 2.54 × 300(DPI). 예를 들어 3.5cm는 3.5 ÷ 2.54 × 300 ≈ 413px이에요. 접수 사이트가 다른 픽셀을 적어 두었다면 그 값이 우선이에요.

여권 사진 규정 요약

  • 가로 3.5cm × 세로 4.5cm,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 3.2~3.6cm
  •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에 찍은 천연색 정면 상반신, 흰색 바탕
  • 포토샵 등으로 고친 사진, 색이 들어간 렌즈·선글라스는 안 돼요

외국인등록용 사진은 같은 3.5×4.5cm지만 머리 길이 기준이 2.5~3.5cm로 달라요.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야 하면 배경 제거, 아이폰 HEIC 사진은 HEIC → JPG 변환, 증명사진이 아닌 일반 사진 용량을 줄이려면 이미지 압축을 쓰세요.

출처

규격은 위 기관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2026-10 확인). 최종 적합 여부는 접수 기관이 판단해요.

사용 방법

  1. 위에서 사진을 고르세요. 휴대폰이면 앨범에서 바로 고르면 되고, PC에서는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기(Ctrl+V)해도 돼요.
  2. 규격(여권·주민등록증, 반명함, 명함판, 미국 비자, 직접 입력)을 누르고, 사진을 끌어서 옮기거나 확대해서 정수리와 턱을 점선 안내선에 맞추세요.
  3. 접수 사이트에 용량 제한이 있으면 용량(500KB·300KB·200KB·100KB)을 고르세요. 그 아래가 되는 가장 좋은 화질로 저장돼요.
  4. "JPG 저장"으로 받아 원서·민원 사이트에 올리거나, "인화용 한 장"을 받아 사진관·편의점 인화기에서 4×6(10×15cm)로 뽑아 잘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증명사진 규격별 크기와 픽셀은 얼마인가요?

300DPI 기준으로 반명함(이력서·원서) 3×4cm = 354×472px,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 3.5×4.5cm = 413×531px, 명함판 5×7cm = 591×827px, 미국 비자 2×2인치 = 600×600px예요. 접수 사이트마다 요구하는 픽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안내문에 픽셀이 적혀 있으면 "직접 입력"에 그 값을 넣으세요.

여권 사진은 머리 크기도 정해져 있나요?

네. 외교부 기준 여권 사진은 가로 3.5cm × 세로 4.5cm, 정수리부터 턱까지 머리 길이가 3.2~3.6cm여야 하고, 6개월 이내 찍은 흰 바탕 정면 사진이어야 해요. 여기서 "여권·주민등록증"을 고르면 이 범위 가운데에 맞춘 얼굴 안내선이 나오니 정수리와 턱을 점선에 맞추면 돼요. 다만 최종 적합 여부는 접수 기관이 판단해요.

용량 제한(500KB·200KB)에 맞추면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413×531px 증명사진은 원래 크기가 작아서 최고 화질로도 보통 100KB 안팎이에요(명함판 591×827px은 150~200KB). 제한을 고르면 그 용량 아래가 되는 가장 높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아 저장하고, 실제 용량과 화질을 결과에 보여 줘요. 가장 낮은 화질로도 넘으면 경고가 나오는데, 그때는 픽셀 크기를 줄이세요.

배경이 흰색이 아니에요. 바꿀 수 있나요?

이 도구는 크기·비율·용량만 맞추고 배경은 그대로 둬요. 배경을 흰색으로 바꿔야 하면 먼저 배경 제거 도구에서 흰 배경으로 바꾼 뒤 그 사진을 여기에 넣으세요. 여권·외국인등록처럼 "보정한 사진 불가" 규정이 있는 곳은 배경 합성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기관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자르기·크기 조절·용량 맞추기가 모두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저장한 JPG에는 위치 정보(GPS) 같은 촬영 정보도 담기지 않아요.

300DPI는 왜 필요한가요?

인화기나 일부 접수 사이트는 사진 파일에 적힌 해상도(DPI)로 실제 cm를 계산해요. 저장하는 JPG에는 300DPI를 기록해서 413×531px 사진이 그대로 3.5×4.5cm로 인화돼요. 휴대폰이나 캔버스로 만든 사진은 보통 72DPI로 적혀 있어 엉뚱한 크기로 인화되기도 해요.

집에서 찍은 사진을 사진관처럼 인화할 수 있나요?

"인화용 한 장"을 누르면 4×6인치(10×15cm) 인화지 한 장에 같은 사진을 여러 장(여권 규격 8장, 반명함 8장, 명함판 2장) 배열한 JPG가 만들어져요. 편의점·사진관 인화기나 온라인 인화에서 4×6(4R)로 주문하고, 연한 회색 선을 따라 자르면 돼요.

아이폰 HEIC 사진도 되나요?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HEIC 사진을 바로 고를 수 있어요. PC 크롬·엣지에서 HEIC가 안 열리면 먼저 HEIC → JPG 변환 도구로 JPG로 바꾼 뒤 넣으세요.

미국 비자(DS-160) 사진은 어떻게 맞추나요?

"미국 비자"를 고르면 600×600px 정사각형으로 잘리고 용량 제한이 200KB로 함께 맞춰져요(국무부 기준 240KB 이하). 머리는 사진 높이의 50~69%여야 해서 안내선을 그 범위 가운데에 맞춰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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